COPR: Confirmation of Permanent Residence의 약자로 영주권 랜딩을 한 확인서이며 영주권 카드가 주소지로 도착하기 전까지 영주권을 어느정도 대체하는 역할을 합니다. SIN Number와 OHIP을 갱신할 수 있습니다. COPR은 비자가 아니기 때문에 COPR을 가지고 항공기를 통한 입국이 불가능합니다. 실제 영주권 카드를 받기 전까진 육로를 통한 출입국만 가능하며, 편법으로 미국으로 육로 이동 후 미국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해외여행을 할 수는 있습니다. 참고로 영주권 랜딩을 하면 그동안 소지하고 있던 모든 비자와 eTA가 취소됩니다. 7개월간의 기다림 끝에 드디어 영주권 랜딩을 하고 COPR을 받았습니다. 온타리오 주의 Nomination 발급기간까지 합하면 총 9개월이 되겠구요. 이전 포스트 에 밝혔듯이 전 석사이민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예상치 못하게 온타리오 주로부터 Nomination을 받아 Express Entry로 영주권을 받게 되었습니다. 저와 같은 날 NOI를 받고 진행한 사람들이 연방정부 승인을 지원 후 3~4개월에 받은 반면, 저는 이상하게 7개월을 기다리게 되어 걱정이 많았지만 별 문제 없이 연방정부 승인을 받고 영주권 심사를 통과했습니다. 다음은 제 영주권 모든 과정의 타임라인입니다. 타임라인별로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든 댓글이나 메일로 연락주세요. 2018년 3월 28일 : Express Entry 프로파일 작성 (작성 당시 CRS 350점대) 8월 09일 : 온타리오주 NOI (Notification Of Interest) 받음 (캐나다 대학원 졸업으로 작성 당시보다 50점 가량 오른 CRS 408점) 8월 13일 : HCP 지원 완료 (지원료 1500불 지불), 파일넘버 발급, 지원서 Status: Submitted 9월 06일 : Email로 지원서 미완성 공지 받음 (Incompletion of application letter). 9월 06일 : Em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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